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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녕하세요...저는 양측 귀 난청으로 오티콘보청기를
사용 시작한지 28개월차인 사람입니다. 사용중 답답한
소회를 남겨봅니다.
해당기간중 5번의 고장으로 수리절차를 겪었습니다.
고장횟수가 예상보다 잦은 편이라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수리과정에서 대안없이 7~8일 정도를 귀가 먹통인 상태로 있게 되었는데, 아예 잘안들리는 상태에서의 기간이라면 몸에 익숙한 상태라 그러려니 했겠지만 보청기를 사용하던중에 7~8일 정도의 시간을 보청기 없이 보내는건 갑자기 바보가 된듯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
대안은 오티콘측에서도 충분히 짐작하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