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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는 "청력 심하지 않은 장애"(옛날 4급장애)판정을 20년전에 받으심.

15년쯤전에 보청기를 한번 맞췄는데 적응에 실패하셨습니다.

그동안 보청기 없이 생활하시다가 며칠전에 갑자기 보청기하시겠다고 해서 여러곳에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보통은 병원에서 검사받고 보청기 하는 곳에가서 맞추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병원에 안가도 이곳에서 모든 검사를 다하는지 궁금합니다.


"청력심하지 않는 장애 "가 있으면 정부보조금을 받을수 있는지 알고십구요.


인터넷에서 알아보니 귀걸이형 보청기(RIC, BTE)(충전식)가 적합한것 같은데, 

보통 많이 하는 가격대는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1~2 주 정도 테스트해보고 선택하라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보통 as는 몇년 가능한가요?

그리고 보청기 수명은 어느정도인지요?


양쪽 모두 해야되는지 한쪽만 해도 되는지는 어떻게 결정하는지도 궁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