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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보청기 오티콘, 본격적인 장마철 맞아 올바른 보청기 관리법 공개

관리자 2022-06-28 조회수 643

프리미엄 보청기 오티콘, 본격적인 장마철 맞아 올바른 보청기 관리법 공개




덴마크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디만트코리아의 프리미엄 보청기 오티콘(대표 박진균)이 여름철 보청기 관리 요령을 공개했다.


이번 주말 제주도를 시작으로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올해 첫 장맛비가 예견되고 있다. 6~8월은 무더위와 꿉꿉한 기운이 이어지는 계절로, 보청기 등 전자기기 잔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통상적으로 보청기는 내구연한이 5년이지만, 사용자의 관리 상태에 따라서 사용기간이 달라지는 만큼 관리에 더욱 유념해야 한다.


보청기는 작지만 정밀한 부품을 포함하고 있는 민감한 전자기기로, 습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보청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비가 오거나 땀이 흐르는 경우가 많고, 여름 휴가철 보청기의 배터리 방전으로 고생하는 난청인도 생기기 마련이다.


이런 가운데 디만트코리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여름철 보청기 관리법에 대해서 소개한다. 


관계자는 “한 여름에는 땀의 피해를 최소화해야 하는데 땀이 많이 흐르거나 격렬한 운동을 할 때에는 보청기 사용을 중단하고, 땀에 노출 됐을 경우 확실하게 건조를 시켜야 한다. 보청기가 습도에 장시간 노출되면 내부에 녹이 생겨 수명이 단축되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보청기를 사용하기 전 귓속을 건조시킨 후 착용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어 “방습통 이용도 필수다.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배터리 뚜껑을 열어두거나 방습통이나 전용 살균 제습기 통에 넣어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방습통에 넣어둘 때에는 배터리를 분리해 방전을 막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디만트코리아 박진균 대표는 “습도가 높은 여름 장마철에는 보청기 사용자들이 귀 건강을 위해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하는 시기로, 보청기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보청기는 물론 귀 건강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보청기 관리법을 잘 숙지하여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오티콘보청기에서는 UV-C 자외선으로 보청기 살균부터 제습까지 한 번에 가능한 UV 살균제습기 'PerfectDry Lux'를 추천한다. 오티콘 'PerfectDry Lux'는 별도의 세팅 없이 한 번의 터치로 살균과 제습이 30분 만에 자동으로 완료되는 완전 자동 방식으로, 사용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췄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티콘보청기는 전국대표번호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배우 김갑수를 오티콘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 '살만한 인생, 살만한 보청기' 캠페인 슬로건과 함께 서울역 버스광고, IPTV 광고, 라디오∙비즈링 광고, 유튜브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2022년 6월 27일/ 시선뉴스 (기사 바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