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콘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려요
7년간의 연구로 완성한 작은 크기, 편안한 착용감, 연결 안정성, AI 사운드 프로세싱 기술까지

글로벌 청각 솔루션 전문 기업 디만트코리아의 프리미엄 보청기 브랜드 오티콘보청기가 프리미엄 보청기의 선택 기준과 오티콘 질(Zeal)이 제안하는 차별화된 청취 경험을 소개했다.
많은 사람들이 보청기를 선택할 때 청취 성능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착용하는 의료기기인 만큼 실제 사용 만족도를 결정하는 요소는 그것만이 아니다.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지, 다양한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지, 일상 속 기기와 얼마나 편리하게 연결되는지 등 종합적인 사용 경험이 프리미엄 보청기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오티콘 질(Zeal)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최초의 올인원 '오픈 컴팩트형' 청각 디바이스다.
귓속형 보청기의 작은 크기와 심미성을 유지하면서도 오픈형 보청기의 개방감 있는 편안한 착용감과 충전과 무선 연결 기능을 하나의 디바이스에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별도의 맞춤 제작 없이 구매 당일 바로 착용이 가능하며, 폐쇄감과 피드백 부담을 줄여 보다 자연스럽고 선명한 청취 환경을 제공한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한 연구도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됐다. 오티콘은 약 7년에 걸쳐 1,500개 이상의 귀 형태 데이터를 연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귀 구조에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첨단 의료기기 및 항공우주 분야에서 활용되는 캡슐화 공법(Encapsulation)이 적용돼 핵심 부품을 외부 오염으로부터 보호한다. 이를 통해 높은 내구성과 함께 보다 정교한 설계를 구현해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오티콘의 최신 시리우스(Sirius™) 플랫폼과 심층신경망(DNN 2.0) 기반의 AI 사운드 프로세싱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소리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처리하며, 여러 사람이 동시에 대화하는 식당이나 모임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편안한 대화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블루투스 LE 오디오와 오라캐스트(Auracast™), 구글 패스트 페어(Google Fast Pair) 등 차세대 연결 기술을 지원해 스마트폰 통화, 음악 감상, 영상 시청은 물론 공공시설 안내 방송 청취까지 다양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전용 충전기를 통해 15분 충전만으로 최대 4시간 사용이 가능해 일상 속 편의성을 높였다.
디만트코리아 박진균 대표는 "프리미엄 보청기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는 것만큼 사용자가 매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오티콘 질(Zeal)은 작은 크기 안에 착용감과 청취 성능, 연결성, 내구성을 균형 있게 담아 사용자가 오랫동안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올인원 청각 디바이스”라고 밝혔다.
오티콘 질(Zeal)은 전국 21개 지정 대리점에서 상담 및 구매가 가능하다. 주요 대리점은 아래와 같다..
서울권 매장은 ▲오티콘보청기 서초센터(히어링허브 서초) ▲김성근보청기센터 ▲나눔보청기 종로점 ▲킴스히어링 보청기 강남본점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 송파잠실점 ▲오티콘보청기 서울 서비스센터가 있다.
경기권은 ▲오티콘보청기 분당센터(히어링허브 분당) ▲오티콘보청기 수원점 ▲오티콘보청기 안산센터 ▲굿모닝보청기 화성센터 ▲서울덴마크보청기 부천중동난청센터 ▲서울덴마크보청기 안양평촌센터가 있다.
충청권은 ▲오티콘보청기 대전서구센터 ▲천안 탑보청기에서 상담 및 구매가 가능하다.
전라권은 ▲오티콘보청기 광주 서비스센터에서 구매 가능하다.
경상권은 ▲더존보청기 대구(오티콘보청기 대구중앙점) ▲더사운드보청기 부산동래점 ▲ 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 안동점 ▲해운대 독일 보청기 ▲오티콘보청기 부산 서비스센터 ▲오티콘보청기 진주 서비스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덴마크 122년 전통의 청각솔루션 기업 디만트코리아는 보청기 브랜드 오티콘을 비롯해 버나폰, 필립스 등의 보청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청각 진단장비 그룹 다이어텍코리아와의 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청각 산업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 언론매체: 파이낸스투데이
■ 보도일자: 2026년 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