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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오티콘보청기, 세계 청각의 날 맞아 유소아 청각 관리 중요성 강조

관리자 2026-03-12 조회수 33

덴마크 프리미엄 보청기 브랜드 오티콘이 세계 청각의 날을 맞아 유소아 청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계 청각의 날’은 매년 3월 3일로 난청 예방, 청력 건강 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 올해 공식 주제는 ‘일상에서 교실까지: 모든 아이를 위한 청각 관리(From communities to classrooms:hearing care for all children)’로, 어린이의 청각 예방과 조기 관리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공중보건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9천만 명의 5~19세 어린이와 청소년이 청력 손실을 겪고 있으며, 이 중 60% 이상은 예방 가능하다고 한다.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가 이뤄질 경우, 아이의 발달과 학습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WHO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와 아이를 둘러싼 일상 환경 전반에서 청력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모뿐 아니라 교사와 의료진 등 주변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오티콘보청기 역시 이러한 글로벌 흐름에 발맞춰 유소아의 청각 관리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안정적인 청취는 말/언어 발달, 학습 능력은 물론 또래 관계 형성과 자신감 형성 등 아이의 성장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오티콘의 유소아 보청기 플레이 PX는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리 데이터를 학습한 심층신경망 AI를 기반으로, 복잡한 소음 환경에서도 말소리를 보다 또렷하게 구분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청력 손실 아동이 일상적인 대화와 활동에 자신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만트코리아 박진균 대표는 “아이의 청각은 학습과 성장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세계 청각의 날을 계기로 아이의 청취 환경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적인 상담과 적절한 지원을 고려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언론매체: 디지털 타임스

■ 보도일자: 2026년 3월 5일